국제 플러스 / ‘이라크 복구’ 설명회 2000여社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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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5-30 00:00
입력 2003-05-30 00:00
|쿠웨이트시티 DPA 연합|미국 정부에 의해 전후 이라크 복구사업을 수행할 건설업체로 선정된 미 벡텔사는 28일(현지시간) 쿠웨이트의 한 호텔에서 자격절차와 심사경쟁을 위한 서류작업과 무법천지인 이라크에서 생존하는 방법에 대한 조언 등을 해주는 설명회를 2차례 개최했다.이날 모임에는 이라크 전후복구사업에 관심이 있는 세계 각국 기업의 직원 2000여명이 모여 성황을 이뤘다.미 국제개발처(USAID)는 앞서 벡텔에 6억 8000만달러 상당에 달하는 이라크 복구사업 주사업자로 선정됐으며 이후 런던과 워싱턴에서 이같은 모임을 이미 가진 바 있다.이라크 전후 복구사업과 관련해 이미 거의 6000여 기업이 벡텔의 웹사이트에 등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2003-05-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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