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플러스 / 택배원 실명제 ‘얼굴마케팅’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5/27/20030527023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5-27 00:00 입력 2003-05-27 00:00 현대택배는 인터넷으로 택배사원 얼굴을 확인해 주는 ‘얼굴마케팅’ 및 직원실명제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최근 택배사원을 가장한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는 데 따른 것이다.현대택배 홈페이지(www.hyundaiexpress.com)에 접속하면 영업사원 신상을 확인할 수 있다. 2003-05-2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