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플러스 / ‘벤처 창업지원센터’ 문 열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5/13/20030513017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5-13 00:00 입력 2003-05-13 00:00 광진구(구청장 정영섭)는 13일 ‘벤처기업 창업지원센터’를 개관한다.구의동 632의 9번지에 위치한 센터는 연면적 1648㎡(500평),지상 6층,지하 1층 규모로 모두 12개 업체가 입주해 경쟁력을 키워 나갈 예정이다.450-1365. 2003-05-13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