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러스 / 경비행기 바다 추락 3명 사망
수정 2003-05-12 00:00
입력 2003-05-12 00:00
이 경비행기는 99년 캐나다에서 제작된 정원 3명의 스포츠용으로 그동안 조종사 윤씨가 대천해수욕장 관광객들을 상대로 1인당 3만원을 받고 영업행위를 해왔다.경찰은 기체가 인양되면 사고 경위와 기체 결함 유무 등에 대한 정밀조사를 벌일 방침이다.
2003-05-1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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