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CC 석탄일 축하메시지
수정 2003-05-03 00:00
입력 2003-05-03 00:00
백 총무는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희망을 찾을 수 없어서 낙심하고 있는 형편이며 이는 우리 사회도 예외가 아닐 것”이라며 “분단된 민족이 평화와 통일의 민족으로 되어가는 일에 종교인들이 함께 협력해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호기자 kimus@
2003-05-0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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