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플러스 / 윤락여성 재활사업 명칭 공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5/03/20030503009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5-03 00:00 입력 2003-05-03 00:00 서울시는 성매매 밀집지역 종사여성을 위한 재활대책 사업의 이름을 공모한다.공모기간은 6일부터 15일까지.타이완의 ‘레인보우(Rainbow)’정책처럼 성매매 종사여성도 공감할 수 있는 명칭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3707-9231. 2003-05-0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