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플러스 / 윤락여성 재활사업 명칭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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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5-03 00:00
입력 2003-05-03 00:00
서울시는 성매매 밀집지역 종사여성을 위한 재활대책 사업의 이름을 공모한다.공모기간은 6일부터 15일까지.타이완의 ‘레인보우(Rainbow)’정책처럼 성매매 종사여성도 공감할 수 있는 명칭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3707-9231.
2003-05-0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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