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 59억원 규모 유상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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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4-26 00:00
입력 2003-04-26 00:00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한글과컴퓨터(한컴·대표 류한웅)는 25일 프라임산업의 자회사인 프라임캐피탈(대표 조성도)을 대상으로 59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방식을 통한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주식은 액면가 500원인 보통주 591만주로 7.5%의 지분에 해당하고 주당 1000원이다.
2003-04-26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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