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러스 / 노근리 쌍굴다리 문화재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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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4-25 00:00
입력 2003-04-25 00:00
한국전쟁 당시 비극의 현장인 충북 영동 노근리 쌍굴다리가 문화재로 등록된다.문화재청은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노근리 다리를 문화재로 등록하기로 관보에 예고했다고 24일 밝혔다.

문화재청은 “노근리 다리는 많은 양민이 피살된 것으로 알려진 우리 민족의 아픈 상처를 간직한 역사적 장소인 만큼 문화재로서의 가치가 충분하다.”고 등록 이유를 설명했다.
2003-04-2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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