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플러스 / 韓赤의료단 30일 이라크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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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4-23 00:00
입력 2003-04-23 00:00
대한적십자사(총재 서영훈)는 22일 이라크전과 같은 긴급 재해·재난이 발생했을 때 초기 1개월내에 활동할 수 있는 긴급의료단을 구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한적은 우선 긴급의료단 16명을 확보,오는 30일 요르단 암만을 거쳐 이라크 바그다드에 파견하기로 했다.
2003-04-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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