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다큐감독 필리베르 회고전
수정 2003-04-18 00:00
입력 2003-04-18 00:00
이번 회고전에 소개되는 영화는,관객이 없는 미술관의 풍경을 잡은 ‘루브르 시티’(90년),청각 장애인만의 고유한 문화를 따라가는 ‘들리지 않는 땅’(92년),자연사박물관의 동물들을 관찰하는 ‘애니멀스’(94년),정신과 치료를 받는 사람들의 연극 연습 과정을 담아낸 ‘가장 작은 것’(96년) 등 모두 4편이다.
한편 22일 개봉하는 ‘마지막 수업’은 프랑스 오지 마을에 있는 단일 학급의 풍경을 담은 다큐멘터리.작은 에피소드를 하나하나 따라가며,성장한다는 것의 어려움을 다시금 일깨우는 작품이다.(02)741-3391.홈페이지는 www.dsartcenter.co.kr
김소연기자
2003-04-1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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