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 경성대 6년만에 대학야구 우승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4/17/20030417030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4-17 00:00 입력 2003-04-17 00:00 2년생 투수 김기표를 앞세운 경성대가 전국대학야구 봄철리그에서 6년만에 우승컵을 차지했다.경성대는 16일 동대문구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김기표가 9이닝 동안 삼진 8개를 잡아내고 5안타 2실점으로 호투한 데다 홈런 3개 등 8안타를 집중시켜 중앙대를 5-2로 눌렀다. 2003-04-17 3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