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600선 육박/ 北核위험 줄어 11P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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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4-15 00:00
입력 2003-04-15 00:00
종합주가지수가 북핵문제에 대한 리스크 감소로 590선을 단숨에 회복,600선에 육박했다.

14일 종합주가지수는 장초반 급등하며 600선고지를 일시 넘어서기도 했으나 매물 증가로 다시 밀려 지난 주말보다 11.43포인트가 상승한 594.40으로 마감했다.지수가 590선에 안착한 것은 지난 3월 3일 이후 처음이다.개인,외국인의 매도세와 기관중심의 매수세간의 공방전속에서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7억1001만주와 2조 5144억원을 기록했다.



이날 코스닥 주가지수는 지난 주말에 비해 0.36포인트 오른 41.44로 출발한 뒤 한때 42선을 넘었으나 상승폭이 줄어들어 0.89포인트(2.17%) 뛴 41.97로 장을 마쳤다.

김미경기자 chaplin7@
2003-04-1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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