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영문학상에 소설가 이현수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4/15/2003041502100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4-15 00:00 입력 2003-04-15 00:00 ‘흙’의 작가 이무영의 문학정신을 기리고자 만든 ‘무영문학상’ 제4회 수상자로 소설가 이현수(사진)씨가 선정됐다. 수상작은 ‘토란’(문이당 펴냄)이고 시상식은 오는 19일 오후 1시30분 음성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열린다. 2003-04-1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