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초교 기간제 여교사 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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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4-15 00:00
입력 2003-04-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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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 보성초 교장 자살사건에 직접 연루된 기간제 여교사 진모(29)씨가 14일 사직서를 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충남지부(지부장 고재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쯤 진씨가 찾아와 사직서를 대신 제출해 달라고 요청해 이를 학교에 팩스로 보냈다.



그러나 이 학교의 한 교사가 오후 5시쯤 전교조 지부를 방문,“사직서는 원본이 있어야 수리되기 때문에 직접 왔다.”며 사직서를 가져갔다.

예산 이천열기자
2003-04-1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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