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재건처’ 정부관계자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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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4-14 00:00
입력 2003-04-14 00:00
정부는 이라크 재건·복구 사업에 적극 참여한다는 방침에 따라 미군 주도로 현지에 설치될 ‘이라크 재건인도지원처'(ORHA)에 우리 정부 관계자를 파견·근무시킬 방침인 것으로 13일 전해졌다.

ORHA는 이라크 임시정부 설치 전까지 인도적 원조물자 전달과 의료,전기,수도 등 사회간접자본 및 기본 서비스 공급체계 복구 등을 담당하게 된다.

김수정기자 crystal@
2003-04-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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