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플러스 / 청와대·검찰 ‘핫라인’ 단절
수정 2003-04-12 00:00
입력 2003-04-12 00:00
박정희 전 대통령 때부터 30년 이상 사용해온 직통 연락망을 끊은 데 대해 검찰도 적잖이 당황했다는 후문이다.
2003-04-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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