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대 17일 파병 검토
수정 2003-04-11 00:00
입력 2003-04-11 00:00
파병부대 본진의 출국은 교육프로그램을 마친 뒤 이달말쯤 이뤄질 전망이다.
정부는 현지상황 파악 등을 위해 오는 17일 간부 위주로 20여명을 먼저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한편 정부는 이날 나종일 청와대 국가안보보좌관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를 열고 파병대책을 비롯한 이라크전 대책을 논의했다.
곽태헌기자 tiger@
2003-04-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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