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 아들이 재산 노려 아버지 살해
수정 2003-04-07 00:00
입력 2003-04-07 00:00
아들 송씨는 아버지가 집에 현금을 많이 보관하고 있는 것을 알고는 지난달 25일 낮 12시쯤 고교 동창인 이씨와 공모해 집안에서 기다리다,귀가한 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장롱 속에 시체를 숨겨놓고 금고 속 현금 2억여원을 털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2003-04-07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