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 서재응 메츠 제5선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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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4-05 00:00
입력 2003-04-05 00:00
미국프로야구 뉴욕 메츠의 서재응(26)이 제5선발을 꿰차며 미국 진출 6년만에 선발투수의 꿈을 이뤘다.메츠는 4일 제5선발 자리를 놓고 경합을 벌인 마이크 바식을 마이너리그로 돌려보내고 서재응을 선발 로테이션에 포함시켜 오는 7일 홈에서 열리는 몬트리올 엑스포스전에 선발 등판시킨다고 밝혔다.이로써 올시즌 메이저리그에는 박찬호(텍사스 레인저스) 김병현(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을 포함해 모두 3명의 한국인 선수가 선발 투수로 활약하게 됐다.한편 시카고 컵스의 최희섭은 3일에 이어 4일 메츠전에도 출장하지 않아 2경기 연속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2003-04-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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