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명대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3-04-04 00:00
입력 2003-04-04 00:00
#“그녀에게 말해봐요.…뇌는 정말 신비로운 걸요.관심을 기울이고 말도 걸어봐요.생각도 해주고 애무도 해주고,얼마나 소중한 사람인가 기억하고…”

-‘그녀에게’에서.베니그노가 사고로 의식이 없는 연인 때문에 괴로워하는 마르코에게.

#“어머니를 찾을 때까지 세상 끝까지 다 돌아다닐 거예요.” “그래.넌 찾을 게 있어서 참 좋겠다.”

-‘동승’에서.꼬마스님 도념이 떠나려고 하자 그를 보살펴주던 초부가.

#“저기 소나무 밑에 커다란 바위가 보이느냐? 저 바위가 지금 네 마음 속에 있느냐,마음 밖에 있느냐?”“…”-‘동승’에서.큰 스님이 총각스님 정심에게 화두를 던지며.
2003-04-04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