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의 외국인선수 비율이 해마다 늘어 올해는 27.8%에 달했다고.올시즌 개막 엔트리와 부상자 827명 가운데 230명이 외국인으로 나타나 지난해(26.1%)에 견줘 조금 늘었다.나라별로는 도미니카(79명) 푸에르토리코(38명) 멕시코(17명) 등의 순.일본은 11명이고 ‘야구강국’ 쿠바 출신은 의외로 10명에 불과했으며,한국도 7명이 이름을 올렸다.
2003-04-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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