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 대선 개표조작설 유포 교사 실형
수정 2003-04-04 00:00
입력 2003-04-04 00:00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이 자신의 과오를 깊이 반성하고 있지만 사건의 동기나 경위,결과 등을 고려하면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면서 “개표조작설이 유포돼 온 나라가 대선 재검표라는 초유의 혼란을 겪은 점에서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밝혔다.
2003-04-0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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