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복지부직장협 “보육업무 이관 반대”
수정 2003-03-27 00:00
입력 2003-03-27 00:00
직장협의회는 26일 성명을 내고 “이번 결정은 복지부 내부는 물론,보육 전문가나 보육사업 종사자 등 누구에게도 여론수렴을 하지 않은 채 이루어진 것으로 결정과정이 민주적이지 못했다.”고 주장했다.또 “이관 결정은 오직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라는 측면에서 이루어졌다.”면서 “보육의 직접대상은 여성이 아닌 아동이며 따라서 보육이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목적도 아니다.”고 지적했다.
2003-03-27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