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세풍관련 세경진흥부회장 조사
수정 2003-03-27 00:00
입력 2003-03-27 00:00
검찰 관계자는 “지난해 11월 김씨가 기자회견을 열어 회성씨 등을 통해 한나라당에 대선자금을 건넸다고 주장했다.”면서 “99년 수사 당시 세경진흥 회장 이모씨나 직원들이 이를 부인하고 있는 만큼 사실확인을 위해 불렀다.”고 밝혔다.
2003-03-2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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