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러스/ 아들 병역청탁 이익치씨 벌금형
수정 2003-03-26 00:00
입력 2003-03-26 00:00
이씨는 97년 9월 미국에 유학갔다가 귀국한 셋째아들의 군입대를 앞두고 “병무청 등에 청탁,카투사로 선발되게 해달라.”며 당시 현대전자 전무 양모씨에게 800만원을 건넨 혐의로 기소돼 징역1년6월을 구형받았다.
2003-03-2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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