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영어문화원 초대원장 존스 前주한미상공회의소 회장
수정 2003-03-20 00:00
입력 2003-03-20 00:00
존스는 4월부터 본격활동에 들어갈 ‘영어마을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71년 모르몬교 선교사로 한국과 첫 인연을 맺은 이래 ‘벽안의 한국인’으로 불릴 정도로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능숙한 존스는 한국이 비즈니스 중심지로 발돋움하기 위해 영어교육 환경조성의 필요성을 제기한 점 등을 인정받아 문화원장으로 추대됐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2003-03-2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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