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설기현 시즌 11호골 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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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3-18 00:00
입력 2003-03-18 00:00
벨기에 프로축구에서 뛰는 설기현(안더레흐트)이 모처럼 득점포를 가동하며 골가뭄에서 벗어났다.설기현은 17일 열린 벨기에 주필러리그 몽스와의 원정경기에서 후반 1분 교체 투입돼 24분 결승골을 넣어 팀의 2-1 역전승을 이끌었다.재계약 문제,교체멤버 전락 등으로 마음고생이 심했던 설기현은 이로써 유럽축구연맹(UEFA)컵과 리그컵을 포함해 지난 1월26일 메헬렌전 이후 처음으로 시즌 11호째 골맛을 보며 그동안의 부진을 씻었다.
2003-03-18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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