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2월14일자 1∼2면 ‘서울대 개혁·보수 갈등’ 기사에서 ‘민교협 소속 개혁성향의 서울대 교수들이 마련한 서울대 개혁안이 지난 6일 정운찬 서울대 총장을 거쳐 인수위에 전달됐고,정 총장은 이 개혁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교수 8명으로 구성된 별도의 비공식 태스크포스팀을 가동하기로 하고 14일 첫 정례회의를 가질 예정’이라고 보도하였으나 확인 결과 정 총장은 개혁안을 인수위에 전달한 사실이 없으며 또 개혁안을 구체화하기 위한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밝혀져 바로잡습니다.
2003-02-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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