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佛도시와 교류 협의
수정 2003-02-25 00:00
입력 2003-02-25 00:00
상티니 시장은 70년대까지 유해화학공장 등 혐오산업 밀집지역이던 이시레물리노시를 정보통신산업도시로 변모시킨 인물로,비슷한 발전방안을 찾고 있는 구로구에 경험담을 전할 계획이다.
황장석기자 surono@
2003-02-25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