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임원 보수한도 증액추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2/14/20030214010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2-14 00:00 입력 2003-02-14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삼성전기는 오는 28일 열릴 예정인 주주총회에서 임원 보수한도를 지금의 46억원에서 59억원으로 증액키로 했다.올해 임원 8명에 대한 급여는 사외이사 4명에게 지급된 2억원을 빼면 이건희(李健熙) 회장 등 4명의 등기이사에게 5억 8000만원씩이 돌아간 셈이다. 2003-02-14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