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재정 분리법안 제출 한나라의원 2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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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2-12 00:00
입력 2003-02-12 00:00
한나라당 이원형(李源炯) 의원은 11일 오는 7월 예정된 국민건강보험 재정통합을 백지화하는 내용의 국민건강보험법 개정안을 자당소속 의원 21명의 명의로 국회에 제출했다.

현재 직장과 지역 의료보험으로 분리운영되고 있는 건강보험 재정은 당초 지난해 1월 통합될 예정이었으나 2001년말 한나라당이 재정분리를 주장,통합이 1년6개월간 유예됐다.

이지운기자 jj@
2003-02-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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