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춘원 前대전일보사장 별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3-01-29 00:00
입력 2003-01-29 00:00
대전일보 사장을 지낸 원로 언론인 서춘원(徐春源)씨가 28일 오전 3시15분 서울 고려대안암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79세.함경남도 이원 출신인 고인은 1952년 대전일보 기자로 입사해 정치부장,광고국장,서울지사장,상무 등을 역임했다.88년부터 96년까지 대전일보 사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한국신문협회 부회장,아시아신문재단(PFA)이사,국제신문협회(IPI)이사,한국신문윤리위원회 감사 등으로 활동했다.유족으로는 부인 김현옥(79)씨와 1남 4녀가 있다.발인은 30일 오전 8시30분.(02)921-1899.
2003-01-2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