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료 인하등 경쟁심화 증권사 첫 자진폐업
수정 2003-01-28 00:00
입력 2003-01-28 00:00
개인 재력가인 손홍원씨가 1959년 설립한 이 회사는 업계의 수수료 인하경쟁 등이 심화되면서 영업이익이 감소,쇠락의 길을 걸어왔다.금감원은 중소형 증권사를 중심으로 증권업계의 재편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안미현기자
2003-01-2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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