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원 빌려주고 2년동안 3억 뜯어
수정 2003-01-25 00:00
입력 2003-01-25 00:00
강씨는 지난 2000년 8월 중순쯤 100만원을 빌려간 서모(62·여·광주 동구 장동)씨가 이를 상환하지 못하자 서씨와 남편 김모(64)씨 이름으로 신용카드 13장을 발급,현금 서비스와 카드깡 등으로 516차례에 2억 5000만원,고급 승용차 등 4대를 되파는 수법으로 5000만원 등 3억여원의 금품을 가로챈 혐의다.
광주 남기창기자 kcnam@
2003-01-2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