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NYT에 정정보도 요청
수정 2003-01-22 00:00
입력 2003-01-22 00:00
관계자는 “김각중 회장 명의의 정정보도 요청 공문을 기사 작성자인 돈 쿼크 기자에게 우편으로 발송했다.”고 말했다.
전경련은 김 상무의 사회주의 발언 보도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와 갈등을 빚자 김 상무가 사회주의 발언을 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면서 뉴욕타임스에 정정보도를 요청하겠다고 밝혔었다.
박건승기자 ksp@
2003-01-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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