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전화 번호정책 변경 SKT “전례없는 일” 반발
수정 2003-01-20 00:00
입력 2003-01-20 00:00
SK텔레콤은 19일 “소비자의 혼란과 사회적 비용낭비가 우려되고 사업자간 이해관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번호정책 변경사안을 사업자들에게 제시한지 단 하루만에 확정 발표하는 것은 전례가 없는 일이며 납득할 수 없는 과정”이라고 밝혔다.
정기홍기자
2003-01-2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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