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前妻조카 사기혐의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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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1-18 00:00
입력 2003-01-18 00:00
서울지검 조사부(부장 金正必)는 17일 국민·주택은행 합병 당시 광고간판 교체사업권을 주겠다며 광고업자로부터 돈을 가로챈 김대중 대통령 전처의 조카인 J건설 대표 서모(39)씨를 사기 혐의로 불구속기소했다.

조태성기자
2003-01-1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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