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음/김길곤 13대 국회의원 별세 외
수정 2003-01-17 00:00
입력 2003-01-17 00:00
김씨는 지난 88년 13대 총선당시 전남 담양·장성에서 평민당 후보로 나와 당선돼 의정활동을 했으며,유족으로는 미망인 전영숙씨와 1남1녀가 있다.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영안실이며 발인은 18일 오전 9시.(02)3410-6914,011-233-1240
***이상우 전 한국예총 부회장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예총)부회장을 지낸 이상우(李尙雨)씨가 지난 15일 오후 8시30분 지병으로 별세했다.69세.
고인은 1950∼70년대 ‘이상우 악단’으로 이름을 떨쳤으며,가수 남일해의 노래 ‘김포가도’‘내청춘’을 작곡했다.연예인협회 연기분과위원장,예총 이사,민정당 중앙위원 등을 지냈다.유족은 부인 김애자(71)씨와 3남1녀.빈소는 서울 고대안암병원.발인은 17일 오전 11시30분.(02)921-7899.
2003-01-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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