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익태 선생 집 보존 공로 전윤철 부총리 감사패받아
수정 2003-01-15 00:00
입력 2003-01-15 00:00
전부총리는 지난해 7월 국무회의에서 안익태기념관 건립을 제안했고,이에 따라 외교통상부는 올해안에 안선생의 집을 기념관으로 개보수하고,옆집을 사들여 미망인 롤리타 안 여사가 거주하는 방안을 본격 추진했다.감사패 증정식은 17일 낮 12시 서울 조선호텔 나인스게이트 레스토랑에서 열린다.
서동철기자 dcsuh@
2003-01-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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