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화표시채권 해외 아닌 국내발행 ㈜새한 2억5000만원 과징금
수정 2002-12-25 00:00
입력 2002-12-25 00:00
두산그룹도 똑같은 혐의가 드러나 징계가 불가피해졌다.
증권선물위원회는 24일 새한이 지난 99년 해외 BW(신주인수권부사채)와 CB(전환사채)를 해외에서 발행한다고 공시했으나 실제로는 국내 투자자인 A투신운용에게 발행해 증권거래법상의 유가증권신고서 제출의무를 위반했다고 밝혔다.
안미현기자
2002-12-2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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