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파일/대방동에 167가구 짓기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2/12/23/20021223014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2-12-23 00:00 입력 2002-12-23 00:00 경남기업은 서울 동작구 대방동의 시범아파트 재건축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기존 아파트 120가구와 단독주택 8가구를 헐고 25∼31평형 167가구를 새로 짓는다.조합원분을 제외한 39가구가 일반분양된다.내년 10월 철거를 거쳐 2005년 8월 입주예정이다. 2002-12-2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