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균성 이질 의령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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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12-18 00:00
입력 2002-12-18 00:00
법정 1군 전염병인 세균성 이질 환자가 경남 마산시와 함안군에 이어 의령군에서도 발생했다.17일 함안군 보건의료원에 따르면 의령군 지정면에 사는이모(7)군이 양성으로 판명됐고 동생인 이모(4)양도 심한 설사 증세로 검사를 받고 있으며 이들 남매 모두가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창원 이정규기자 jeong@
2002-12-18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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