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중령 “길거리서 폭행당했다”
수정 2002-12-17 00:00
입력 2002-12-17 00:00
16일 경찰에 따르면 스티븐 중령은 “20대 남자 3명이 갑자기 ‘미군은 이땅에서 떠나라.’고 욕설을 하면서 벽으로 밀어붙이고 배를 두번 때린 뒤 흉기를 휘둘렀다.”고 말했다.가벼운 찰과상을 입은 스티븐 중령은 병원에서치료를 받은 뒤 미군 헌병대에 신고했다.
이창구기자 window2@
2002-12-17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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