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밀도 아파트값 내림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2-12-16 00:00
입력 2002-12-16 00:00
서울지역 저밀도 재건축 아파트 가격이 내림세로 돌아섰다.일반 아파트도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으며,전셋값은 신도시를 빼고는 서울과 수도권 모두 내렸다.

15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3일 서울의 저밀도 아파트 값은 지난주 대비 0.16%가 내렸다.송파 잠실주공,서초 반포주공,강동 시영 등 주요단지가 약세를보인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서울의 전체 재건축 아파트 값은 평균 0.02%가 하락했다.내림세로 돌아선 것은 지난달 15일 이후 4주만이다.

서울시 전체 아파트 값은 평균 0.02%,신도시는 0.01%,수도권은 0.08% 각각올랐지만 상승폭은 둔화세를 보였다.전셋값은 서울이 0.14%,수도권이 0.13%떨어졌다.그러나 신도시는 0.01% 올랐다.

김성곤기자
2002-12-16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