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연장운행 방해 도시철도 노조간부 구속
수정 2002-12-14 00:00
입력 2002-12-14 00:00
유씨는 지난 9일 오후 8시45분쯤 성동구 용답동 도시철도공사 건물 앞 주차장에서 조합원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하철연장운행을 반대하는 집회를신고 없이 개최하고 지하철 운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황장석기자 surono@
2002-12-1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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