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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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12-14 00:00
입력 2002-12-14 00:00
◆“5년후 포스터 만들 수 있으니 새로 안 찍도록 오늘 사진 잘 찍어야 겠다.”

정몽준(鄭夢準) 국민통합21 대표,13일 민주당 노무현(盧武鉉) 후보와의 회담에 앞서 사진기자들 앞에서 포즈를 취하면서.

◆“펠레를 만나 북한 핵문제를 논의하겠다는 것인지 국민들이 웃을 일이다.”

남경필(南景弼) 한나라당 대변인,13일 정몽준 후보가 공동정부에서 외교 특사를 맡는다고 하자 이를 비꼬며.

◆“철새는 철새인데 양지를 좇는 게 아니라 음지만 좇았다.”

신바람박사 황수관 교수가 민주당을 떠나 한나라당 이회창(李會昌) 후보를지지하면서 5년 전에도 당시 여당인 이 후보의 제의를 사양했다며.
2002-12-1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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