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다니는 대학 딸도 합격
수정 2002-12-09 00:00
입력 2002-12-09 00:00
최씨는 지난 1979년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20여년 만에 대학의 문을 두드려 지난해 단국대 자연과학부에 합격했다.
성양이 단국대 진학을 결심한 것은 생계와 학업을 병행하느라 딸과 시간을보내지 못해 아쉬워하던 어머니의 권유에 따른 것이다.
연합
2002-12-09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