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 언론인상’ 최종률·김운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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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12-07 00:00
입력 2002-12-07 00:00
연세언론인회(회장 金榮一 넥스트미디어그룹 회장)는 6일 ‘2003년 연세 언론인상’ 수상자로 40여년간 언론 문화 예술 발전에 기여한 최종률(崔鐘律)한국ABC협회장(전 경향신문사장)과 여성으로서 방송사 지방 총국장에 첫 선임된 김운라(金雲羅) KBS 창원방송국 총국장을 뽑았다.시상식은 새해 2월에열릴 예정이다.
2002-12-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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