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경제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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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12-06 00:00
입력 2002-12-06 00:00
*佛 텔레콤 90억 유로 지원

프랑스 정부는 부채에 허덕이는 프랑스텔레콤에 재정안정을 돕기 위해 1차로 현금 90억유로(90억 1000만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5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이 회사 노조 간부는 4일 이사회를 마친 뒤 빚더미에 오른 프랑스텔레콤이 정부로부터 재정지원을 위한 150억유로 제공 프로그램에 따라 1차로 90억유로를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연합

*””이라크 공격시 日물가 상승””

(도쿄 연합) 일본의 전력중앙연구소는 4일 미국이 이라크 공격을 단행할 경우 국내 물가는 0.26% 상승하고 국내총생산(GDP)은 0.16% 하락할 것으로 추산했다.연구소는 이라크 공격시 내년 원유가격(중동산 두바이유)이 연평균배럴당 4달러가 상승한 30달러에 이를 것이며,일시적으로는 유가가 배럴당 40∼50달러까지 치솟을 것으로 내다봤다.



*내년 한국 경제성장률 亞2위

(홍콩 연합) 내년 한국의 경제성장률은 중국에 이어 아시아 2위를 기록할것이라고 BNP 파리바가 5일 밝혔다.BNP 파리바는 이날 ‘세계경제 전망’보고서에서 2003년 중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8.0%로 아시아에서 가장 높을것이라고 말했다.
2002-12-0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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