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수출 153억弗 사상 최대/휴대폰이 효자 노릇...반도체.자동차 제쳐
수정 2002-12-02 00:00
입력 2002-12-02 00:00
1일 산업자원부가 잠정집계한 ‘11월중 수출입실적’(통관기준)에 따르면수출은 153억 22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달(123억 4900만달러)보다 24.1% 늘었다.수입은 140억 8300만달러로 지난해보다 22.1% 증가했다.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12억 3900만달러 흑자였다.
올들어 11월까지 수출 누계는 지난해 동기대비 6.7% 늘어난 1477억 9200만달러,수입은 6.0% 증가한 1375억 7900만달러로 각각 집계됐다.무역수지 흑자는 102억 1300만달러로 당초 목표 100억달러를 이미 돌파,올해 전체 110억달러 규모가 될 전망이다.
육철수기자 ycs@
2002-12-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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